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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범죄를 예방하라 - 국민안전진흥원에서 "국민안전보안관" 전문가 육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다통신보안탐색사, 국민안전보안관, 몰카탐색전문가
jamie | 승인2018.09.30 20:29
 NSA 박윤재 이사

(융합산업 정보보호 박사)

행정안전부 산하 비영리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에서는 2017년 5월 법인설림 허가를 받은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여성을 위해서 몰카 범죄로부터 여성 안전을 위한 전문가 육성 지속하고 있다. 시군구 안전정책이나, 관련 부서에서는 아직까지 미혼적인 준비로 예방적인 활동을 찾아보기 어려운 가운데. 그나마,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의 활동과, 서초구 "몰카안전보안관팀"을 조직하고 나선 지자체가 있다.

더불어 몰카범죄 근절을 위한 여성가족부와 행정안전부의 안전을 위한 관심과 제도적 장치 마련, 그리고 각종 예방적 투자 활동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안전보안관"은 전국에 몰카 등 불법촬영 장비를 탐색하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민안전보안관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성폭력 범죄예방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역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문가 심화교육 과정도 준비하고 있다. 국민안전보안관의 책임과 역할이 불법촬영 장비인 몰래 카메라만 탐색하는 전문가 역량뿐 아니라, 대한민국 범죄안전 분야에서 예방활동이 가능한 안전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에 있다.

2018년 연말까지는 성폭력 예방을 위한 기초 교육을 진행하고, 2019년부터는 심화교육 과정을 개설하여 년 2회 진행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범죄안전으로부터 예방하는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준비가 한참이다. 본 심화과정에서는 국민안전 기본법의 범죄안전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폭력안전, 유괴·미아방지,성폭력 안전, 사기범죄안전, 범죄 심리학 , Private security, 법과학 등 "범죄안전" 전문 분야를 모두 다루게 된다.

비영리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 사업본부장 박윤재 이사(융합산업학 정보보호 박사)는 해를 거듭할 수록 범죄가 지능화 되고, 사이버 세상에서의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예방이 최선의 길임을 인식하고, 행정안전부(안전문화교육과)에 "국민안전보안관" 육성 사업은 안전문화 교육을 위한 최고의 대안으로 2018년 사업 계획에 반영하여 제시하였으며, 국민안전진흥원 5개년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에도 반영하는 한편, 성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국민안전보안관 심화교육 과정은 이론보다 실무 현장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인 만큼, 담당교수는 이론보다 실무형 교수가 채택이 될 예정이며, 각종 현장에서 펼쳐지는 범죄예방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본 법인을 창립하고 이끌고 있는 "설영미 초대 이사장"은 우리의 "국민안전보안관" 심화과정 교육은 향후, 자자체마다 운영되는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행정안전부의 1만명 안전보안관, 안전감찰단, 전국 초중고 학교보안관 등에게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교육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기관, 정부 등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문의처 : http://www.safe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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