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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한화클래식 3R, 이소영 단독 선두 '메이저 우승 보인다'다승(2승) 공동 1위, 대상 포인트 4위, 상금랭킹 6위
정노천 기자 | 승인2018.09.01 22:57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일 제이드팰리스GC(파72, 6,757야드, 강원 춘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셋째 날 투어 3년차 이소영(21)은 보기 1개, 버디 5개를 잡고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67-70-68)로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3승과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2015년 프로에 데뷔한 이소영은 올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4월)와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7월)에서 우승하며 2승을 기록했다.

첫날 1위, 둘째 날 2위, 이날 다시 선두에 오른 이소영은 다승(2승) 공동 1위와 대상 포인트 4위(249), 상금랭킹 6위(399,827,697)에 올라 있다.

경기를 마치고 이소영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
전반 시작할 때 샷이 흔들려 힘든 플레이를 했지만 후반에 버디를 잡으며 잘 마무리했다.

쫓아가는 것, 앞서가는 것 중 어떤 걸 선호하나?
둘 다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 당일 컨디션이 좋다면 상관없다.

스윙 코칭을 받고 달라진 점?
과거에 세게만 쳤다. 지금은 스윙 코칭을 받고 컨트롤 샷을 많이 배웠고 밸런스를 잘 잡게끔 하고 있다.

오늘 러프를 신경 쓰면서 플레이 한 것 같다.
전반에 멘탈이 흔들려 급해졌고 평소처럼 세게 치지 못했다. 후반에는 백스윙 턴을 더 하려고 생각하고 치니 공이 잘 갔다.

자신만의 승부의 관건이 있다면?
모든 선수들의 실력이 좋기 때문에 그 날의 컨디션과 운이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이 코스는 역시 페어웨이를 지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주요 홀별 상황]
7번홀(파3, 193야드) 4UT->핀 뒤 5m 1퍼트 버디
10번홀(파4, 330야드) 3UT->90야드 58도 웨지->핀 뒤 1m 1퍼트 버디
11번홀(파4, 429야드) D->129야드 PW->그린 우측 22야드 54도 웨지 칩인 버디
13번홀(파3, 192야드) 5i->핀 좌측 4m 1퍼트 버디
17번홀(파4, 407야드) D->148야드 7i->핀 뒤 25m 3퍼트 보기(두 번째 퍼트 핀 앞 4m)
18번홀(파5, 558야드) D->5i->103야드 54도 웨지->핀 좌측 0.7m 1퍼트 버디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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