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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시장과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미래2018 TV 국제포럼
jamie | 승인2018.03.14 12:39

 2018 TV 조선국제포럼에서는 "격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미래" 주제로 포럼이 진행중이다. 오늘 오전세션에서는 진대제(블록체인협회장) 암호 화폐는 화폐가 아니다 토근이다. 지불형, 어플리케이션, 자산(ASSET)으로 크게 3가지의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주식처럼 다루기는 한계가 있다고 축사를 열었다.  3가지의 형태를 가지고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며, 전면적으로 배제하는 것은 산업 발전을 가로막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John Henry Clippinger / 미국 MIT 미디어랩 교수 는 암호화폐는 AI+토큰 기반의 서비스가 확대되어 지고 있고, 초국가적인 네트워크를 고려해야 한다. 이런 화폐는 시장에서 온라인 거래, 규제 거래 등 기술적인 규제가 프로토콜로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한 거래와 생태계 조성이 가능한 암호화폐를 강조하였다. 현실은 가상화되고 있고, 가상이 현실이 된다. 모든 면에서 증강현실이 되고 있고 있는 이중의 시대를 살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경제와 디지털 통화 시대의 변화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비즈니스에 새로운 기회도 온다. 분산화된 AI가 작동하고 있고, 사물인터넷은 수조개가 작동하게 된다. 또한 기후변화를 늦추는 방안이나, 비즈니스에 토큰 활성화를 통해서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를 만들고 있다. 신 경제에 동인이 되는 토큰이 많이 만들어 지고 있다. 확장성과 보안이 중요해 지고 있고, KYC를 통해서 서비스 할 수 있는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 익명성과 투기의 위험도 하지만, 투기는 리스크를 생각해야 한다. 신 경제에 참여자는 리스크를 기술로 완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의 다이나믹 경제에 스마트 토큰이 내재적 보안설계로 만들어져야 한다.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이기종 서비스와 연결 그리고 커머스 포로토콜을 위한 스스로 ID를 제공하고 검증되어야 한다. 고객을 보안에 넣는 것은 어려운 환경이다. 따라서 보안거버넌스 고려하여 프로토콜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안정적인 토큰 설계는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사례로 무역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탄생한 반코(Bancor)와 초 국가적인 가치를 가지고 오는 것으로 스위치 토큰을 설계하여 글로벌 인센티브 제공 프로토콜을 통해서 전세계 오염을 줄이고, 탄소배출을 줄이는 기여를 하는 목적이 분명한 토큰으로 제안도 하였다. 앞으로는 채권을 만들 필요없이 토큰이 그 역할을 할 것이고, 사회 경제적 목표를 달성가능한지. 지속가능한것과 연계해서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투명한 알고리즘으로 차세대 AI에서는 블록체인 암호화폐도 검증해 주는 서비스도 기대해 볼 수 있다. 

jamie  tmvle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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