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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국민이 안전하다 라고 느낌은 어디서부터 시작인가?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 국민안전보안관 육성
허열 | 승인2018.03.05 17:55

 

『탐사보도 세7븐』 이라는 TV프로에서 세간에 Hot Issue로 국민 모두에게 공감과 분노를 동시에 일으키는 사건이 집중적으로​  보도되었다.  이른바 “몰카” 또는 “불법 카메라 설치”로 여성의 특정신체를 은밀히 촬영하고 이었다는 내용이다.​ 분노를 일으킨 것은 “몰카” 설치가 공공장소와 대중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법으로 자행되고​ 있음이고, 공감하는 부분은 그 피해 대상자가 우리의 가족, 내 아내와 딸이 아무런 보호대책 없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
 

서울시에서는 이에 대한 자구책으로 “여성안심보안관”이라는 제도를 운영중이라고 하는데, 그 운영실태로 몹시 시끄러운 ​상태이다. 7억이라는 예산을 들이고도 적발 실적은 Zero라고 하니 어찌 갑론을박 하지 않겠는가?
 

LG에서 오랜시간을 근무하면서 Security & Safety 분야에 중점을 두고 왔는데, 최근에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안양시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심재민 안양시원과 신년 덕담을 주고받다가, 서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통분모가[여성안전]이라는 단어에 초점이 모아지면서 활발한 업무협의가 여러 차례 진행되게 되었다.​ 이제는 구체적으로 관련부서와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설명회와 인식 저변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 된 것이다.​ 왜냐하면? 더 늦기 전에, 미리 대비하고 사전에 치밀한 계획으로 준비한다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고 여성 뿐만 아니라​ 국민모두가 안전하다 라고 느낄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년초부터 안양시 의회 심재민 의원으로부터 전화가 자잣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 관계기관과 시의회에서는 바쁜 일정을 조율을 하면서 2월 6일 설명회를 갖자는 전화가 급하게 왔다.​ 나는 그 길로 사)국민안전 진흥원 박윤재 이사에게 전언하게 되었고, 늦은 저녁 시간을 뒤로한 채 박윤재이사는 PPT자료를​ 최종 단계로 수정을 완료하고 있었다. 드디어 내일이다. 내가, 우리가 생각하고 계획하였던 대국민 공감단어[안전]이라는​ 정의를 그들에게 확실하게 전하게 될 것이다!​​
 

엇그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대형 화제가 발생하였다. 헌데 놀랍게도 사망 사고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밀양 세종병원​ 에서는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하였는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 몹시 궁금하였다. 놀랍지만, 그 차이는 “안전”에 대하여 철저히 준비된 곳과 전혀 준비되지 않음에 있었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은 평시 준비된​  매뉴얼에 따라 침착하게 움직였고, 병원의 모든 임직원들은 평소처럼 훈련하는 줄 알고 차분하고 신속하게 대응한 것이 대형​ 참사로 번질 사고를 막아내는 큰 원동력이 된 것이다.  사)국민안전 진흥원에서도 힘있게 강조하는 부분이 있다. 안전은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비할 때만이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보장을 받는다는 것을,…..​내일이 벌써 기대된다. 박윤재 이사님의 이해와 설득력 있는 설명으로 안양시 의회와 안양시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하여 참석자 ​전원이 무릎을 탁 치며 크게 공감하게 될 모습이 기대된다.

허열  her2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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