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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진흥원 부산시 여성 생활 안심 서비스 지원 출동국민안전보안관 1기 활동 시작
보안24 | 승인2017.12.26 10:54

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은 지난 11월 24일 국민안전보안관 1기 양성교육을 마치고 1주일 후 12월 1일에 부산에 거주하는 여성분으로부터 2년간 불법촬영 및 도청 의심을 생활에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문자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한 여성분은 여기저기 경찰서나 관할 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여 도움 요청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여기저기 민간쪽을 찾다가 저희 단체에서 활동을 보고 연락을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에 국민안전진흥원은 국민안전보안관 1기에서 탐색팀을 편성하여 부산 여성 피해의뢰자에게 12월 23일(토) 방문하여 거주하는 곳을 전체 불법촬영장비가 있는지 정밀 수색하기로 하였다. 탐색팀은 국민안전보안관 박윤재 이사, 이제만 자문위원(민감조사전문가), 권상훈 대표(사이버보안 전문가)가 합류하여 현장을 방문 지원하였다. 

 

 
(부산시 여성 안심생활 탐지 서비스 조사현장)
 

이제만 민간탐색 전문가는 탐색 점검한 결과, 실내 거주지에서는 불법촬영장비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여 여성 피해의뢰자에게 점검 결과를 알려 주었다고 한다. 다만, 주택지역 밀집지역이라 외부 창문이 오픈되면 외부에서 얼마든지 내부가 보이는 취약한 형태로 보안필름 등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겠다고 제안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이버상의 인터넷 카페에서 지속으로 게시글이 올라는 형태에서 자기의 목소리가 도청되거나, 활동 상황을 지켜보는 듯한 글이 게시되는 부분에 대해서 당일 함께 방문한 권상훈 대표는 우선적으로 내부에서 사용하는 무선AP에 관리자 권한 설정과 보안 설정을 위해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부분에 대해서 강화조치를 지원하였다고 동일 건에 대해서 향후 지속 발생되는 부분은 별도 지원하기로 하고 당일 점검 일정을 마치었다 하였다. 

 

(불법촬영장치 설치 가능성 확인)
 

이날, 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은 박윤재 이사는 불법촬영장비 같은 경우 매우 소형이고, 일반인이 탐지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1인 가정 시대에 사이버 보안관리가 매우 중요하고, 홀로 생활하는 여성분들이 실제 의심 상황이 발생할 경, 자가점검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자가점검용 소형 탐지 장치를 제공해서 수시로 탐지할 수 있도록 도움 제공이 필요하다는 설명과 함께, 부산시 피해의뢰자에게 자가점검 탐지기를 특별히 제공하기도 하였다.

향후 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은 `18년 1월부터 전국적으로 피해가 늘어가고 있는 불법촬영장비에 대해서 민간주도형 여성안심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 접수를 받고, 탐지점검 지원하는 것을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를 중심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안24  tmvlem@aisecurit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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